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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6-05 19:44
더러는 그리워하며 살 일이다 우리는
 글쓴이 : 나리나
조회 : 41  

떠나가는 이의 가슴이 더 아플 수 도 있다는

슬픈 가능성을 신앙처럼

간직한 바보가 되어

더러는 그리워하며 살 일이다

 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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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게시일 : 2014년 07월 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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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Posted : 2014. 07. 07